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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상품

ATOMAN 냉풍기 TSC-100 / 가성비 좋은 냉풍기 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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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부터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아서
작년 여름에도 에어컨을 많이 사용 안했는데
올해는 정말 안쓸 수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에어컨은 전기세가 많이 나와서
고민고민 하다가 냉풍기를 데려왔어요.

 

제가 데려온 녀석은

ATOMAN 냉풍기 TSC-100

가격이랑 크기, 그리고 기능을 고려했을 때
무난하다고 생각 되었어요.

 

크기는 약 85cm 정도로
엄청 크지도 않고 또 무겁지도 않아요.

 

팬이 없는 건 처음 사용해 보는데 과연 잘 될까 의문이 들기는 했었어요.
하지만 막상 사용해 보니 괜찮더라구요?!

하지만!! 상하좌우 회전의 가동 범위가 크지는 않아요.

 

 

기능은 생각보다 많았어요.

시간 설정은 최대 8시간까지 가능하고 (3시간도 설정 가능함)
풍량 방법도 일반-자연-수면으로 3가지 중 선택할 수 있어요.

풍속은 미풍, 약풍, 강속이 있는데 여기서 더 강한 터보까지 총 4단계에요.

터보는 진짜 완전 강해서 엄청 시원해요!

 

 

물로 냉각하는 기화식 필터라서 필터 청소가 굉장히 쉽다는 게 장점인 것 같아요.
저는 게으르기 때문에 기화식을 찾았답니다.

 

 

 

 

하단에 물을 넣는 공간이 있어요.

필터 분리도 상당히 쉽고 시원한 물이나 얼음팩 혹은

제공되는 냉매제 팩을 넣으면 바람이 시원해져요.

 

냉풍을 선택해야 물탱크를 이용한 바람이 나와요.

그리고 물을 실시간으로 빨아들이는(?) 소리가 난답니다 ㅎㅎ (초반에만 나는 편)

 

처음에 물을 너무 많이 넣어서 물이 막 세어나왔었는데 앞 쪽에 물 용량 표시가 있었더라구요.

지금은 적당량을 넣고 있어서 세지 않고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ㅎㅎ

 

 

뒤쪽에는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이동하기도 괜찮고 들고 다니기도 용이하더라구요.

이동식이라서 바퀴가 있기는 한데 엄청 큰 바퀴도 아니고 아주 미니미해서
아주 천천히 움직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손잡이가 있는 것 같기도 했어요.

 

 

풍량 소리는 주관적으로는 시끄럽지 않은 편이였어요.

하지만 예민한 분들에게는 거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8시간 틀어놓고 잔 결과, 잠을 깨지 않고 잘 잘 수 있었어요 ㅠㅜㅠ

 

냉풍기 구매하기 전에는 꼭 중간에 깼는데 지금은 아주 잘 잔답니다!

 

저녁에는 바람이 시원해지기도 해서 창문을 열어놓고 냉풍기를 틀어놓고 자는데
냉풍이 아니더라도 덥지 않고 잘 자게 되더라구요.

 

너무 만족!!

 

하지만 더위를 잘 타는 분들이거나

에어컨의 시원함 정도를 기준으로 생각하신다면 만족하지 못할 거예요.

 

냉풍기는 선풍기보다 조금 더 시원한 정도고 절대 에어컨을 이길 수는 없다는 점!!

 

저도 냉풍기에 만족하고 있지만

제습이나 너무 심각하게 더울 때는

에어컨을 아주 조금 틀어놓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평소에 전기세도 아끼면서 적당히 지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적어도 집에서 땀은 안 납니다)

 


 

[ATOMAN 냉풍기 TSC-100 보기]

https://link.coupang.com/a/cEwZ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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